조문예절
1. 조문 받는 예절

1) 조객 맞을 준비

① 상중에는 출입객이 많으므로 방이나 거실의 작은 세간들을 치워, 되도록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② 벽에 걸린 화려한 그림이나 장식들을 떼어낸다.
③ 신발장을 정리하여 조객들이 신발을 넣고 뺄 수 있도록 한다.
④ 겨울에는 현관에 외투걸이를 준비해 둔다.

2) 납골 절차

① 상제는 근신하고 애도하는 자세로 영좌가 마련되어 있는 방에서 조객을 맞이한다.
② 문상을 하는 사람이 말로써 문상하지 않는 것이 가장 모범이듯이, 문상을 받는 상주 역시 문상객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주는 죄인이므로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굳이 말을 한다면 “고맙습니다.” 또는 “드릴(올릴)말씀이 없습니다.”하여 문상을 와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하면 된다.
③ 상제는 영좌를 모신 방을 지켜야 함으로 조객을 일일이 죄송하지 않아도 된다.
④ 간단한 음료 및 음식물을 대접한다.

2. 조문 하는 예절

1) 조문가는 시간

① 가까운 친척ㆍ친지 가운데서 상을 당했다는 연락이오면, 가급적 빨리 상가에 가서 상제를 도와 장의 준비를 하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가에 가면 우선 상제를 위로하고 장의 절차, 예산 관계 등을 상의 합니다. 할 일을 서로 분담하여 책임 있게 수행해 줘야 합니다.
② 내용도 잘 모르면서 이 일 저 일에 참견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또한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복장을 바르게 하고 영위에 분향재배 합니다. 상주에게 정중한 태도로 예절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③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사람은 상가에서 성복이 끝나기를 기다립니다. 상을 당한 직후에는 조문객을 맞을 준비가 안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스스럼없는 사이라면 염습이나 입관을 마친 뒤에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별로 괘념치 않고 돌아가신 직 후 조문 하여도 무방합니다.

2) 남성 조문객의 옷차림

① 현대의 장례예절에서는 검정색 양복이 원칙입니다.
② 검정색 양복이 준비되지 못한 경우 감색이나 회색도 시례가 되지 않습니다.
③ 와이셔츠는 반드시 흰색으로 넥타이, 양말, 구두는 검정색으로 합니다.

3) 여성 조문객의 옷차림

① 검정색 상의에 검정색 스커트를 입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② 주름치마는 폭이 넓어서 앉아도 신경이 쓰이지 않아 편리합니다.
③ 검정색 구두에 무늬가 없는 검정색 스타킹이 좋습니다.
④ 그 밖에 장갑이나 핸드백도 검정색으로 통일시킵니다. 또한 되도록 색채화장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조문 시 삼가야 할 일

① 유족을 붙잡고 계속해서 말을 시키는 것은 실례가 됩니다. 장의 진행에 불편을 주고 유족에게 정신적 피로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② 반가운 친구나 친지를 만나더라도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③ 낮은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조문이 끝난 뒤 밖에서 따로 이야기 하도록 합니다.
④ 고인의 사망 원인, 경위 등을 유족에게 상세하게 묻는 것은 실례가 됩니다.
3. 조문절차
① 외투는 대문 밖에서 벗어 듭니다.
② 상제에게 목례를 합니다.
③ 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분향을 합니다.
④ 향나무를 깎은 나무향이면 왼손을 오른손목에 바칩니다.
⑤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향을 집어서 향로 불 위에 놓습니다.
⑥ 만수향과 같이 만들어진 향(선향:線香)이면 하나만 집어서 성냥불이나 촛불에 붙입니다.
⑦ 선향은 하나로 충분합니다.
⑧ 여러 개일 경우 모아서 불을 끄더라도 꽂을 때는 하나씩 꽂아야 합니다.
⑨ 향에 붙은 불을 손가락으로 가만히 잡아서 끄든가 왼손을 가볍게 흔들어 끕니다.
⑩ 향불은 절대로 입으로 불어서 끄지 말아야 합니다.
⑪ 다음 두 손으로 향로에 꽂습니다.
⑫ 영정에 재배하고 한 걸음 물러서서 상제에게 절을 하고 위로의 인사말을 합니다.
4. 인사(절) 방법

1) 남자의 앉는 절

① 오른손이 위로 가도록 두 손을 맞잡는다.(평상시에는 왼손이 위로 가도록 맞잡니다.)
② 맞잡은 손을 가슴 높이까지 올린다.(큰절의 경우 맞잡은 손을 눈높이까지 올린다.)
③ 맞잡은 손으로 땅을 짚고 꿇어앉는다.
④ 이마를 손등에 대고 몸을 숙여 절한다.(큰절의 경우 평절에 비해 몸을 조금 더 숙이고, 절을 한 상태에서 조금 더 머문다.
⑤ 오른쪽 무릎을 먼저 세우면서 일어난다.
⑥ 맞잡은 손을 가슴 높이까지 올렸다 내리고 약간 물러나면서 목례한다. (큰절의 경우 같은 손을 눈높이까지 올렸다 내리고, 같은 절을 한 번 더 한 다음 목례하면서 뒤로 물러난다.)
-> 앉는 절을 하고 앉음으로써 절이 끝나는 것이다. 그러나 영전에서는 앉지 않고 그대로 물러난다. 조문의 경우에는 절을 마치고 서로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인사말을 나눈다.

2) 남자의 선 절

① 자세를 바로 하고 선다.
② 두 손을 양옆에 둔 채 몸을 30도 정도 굽힌다.(큰 경례의 경우 45도 이상 깊숙이 숙인다.)
③ 자세를 바로 하고 목례하면서 뒤로 물러난다.

3) 여자의 앉는 절(큰절)

① 왼손이 위로 가도록 두 손을 맞잡고 선다.(평상시에는 오른손을 위로 하여 잡는다.)
② 맞잡은 손을 눈높이까지 올린다.
③ 무릎을 꿇고 앉는다.
④ 몸을 깊이 숙여 절한다.
⑤ ③,②와 같이 일어선 다음 다시 ③,④,③,②,①의 순서로 절한 다음 목례를 하면서 뒤로 물러난다. >> 평상시에는 다시 앉아야 하지만 영전에서는 그대로 물러난다.

4) 여자의 앉는 절(평절)

① 공손한 자세에서 두 손을 자연스럽게 양옆에 둔다.
② 두 무릎을 꿇고 앉는다.
③ 허리를 20도 정도 굽히고 양손을 앞으로 향하여 바닥을 짚는다.(양손의 넓이는 어깨 넓이로 한다.)
④ 자세를 바로 하고 일어난 다음 목례하면서 뒤로 물러난다.
⑤ 다시 앉는다. 앉은 상태에서 인사말을 나눈다.

5) 여자의 선 절

① 손을 양 옆에 둔다.
② 양손을 앞으로 모으며 허리를 30도 정도 숙여 절을 한다. 큰 경례의 경우 45도 이상 깊이 숙인다.
③ 허리를 펴고 자세를 바로 한 다음 목례하고 물러난다.
5. 인사말

1) 상제의 부모의 경우

“상사에 얼마나 애통하십니까.”“친환(親患)으로 그토록 초민(焦悶)하시더니 이렇게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망극하십니까.”“ 환중이시라는 소식을 듣고도 찾아 뵈옵지 못하여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그토록 효성을 다하셨는데도 춘추가 높으셔서 인지 회춘을 못하시고 일을 당하셔서 더욱 애통하시겠습니다.”>> 망극(罔極))이란 말은 부모상(父母喪)에만 쓰입니다.

2) 상제의 아내인 경우

“위로할 말씀이 없습니다.”“옛 말에 고분지통이라 했는데 얼마나 섭섭하십니까.”>> 고분지통(叩盆之痛) : 아내가 죽었을 때 물동이를 두드리며 슬퍼했다는 장자의 고사에서 나온 말입니다. 고분지통(鼓盆之痛)이라고도 합니다.

3) 상제의 남편인 경우

“상사에 어떻게 말씀 여쭐지 모르겠습니다”“천붕지통(天崩之痛)에 슬픔이 오죽하십니까.”“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씀이 있는데,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천붕지통(天崩之痛) :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아픔이라는 뜻으로 “남편이 죽은 슬픔”을 이르는 말입니다.

4) 상제의 형제인 경우

“백씨(白氏) 상을 당하셔서 얼마나 비감하십니까.”“할반지통(割半智通)이 오죽하시겠습니까.”>> 할반지통(割半智通) : 몸의 절반을 베어내는 아픔이란 뜻으로 그 “형제자매가 죽은 슬픔”을 이르는 말입니다.>> 백씨(白氏) : 남의 맏형의 존댓말입니다.>> 중씨(仲氏) : 남의 둘째 형의 높임말입니다.>> 계씨(季氏) : 남의 사내 아우에 대한 높임말입니다.

5) 자녀가 죽었을 때, 부모에게

“얼마나 상심하십니까.”“참척(慘慽)을 보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참경(慘景)을 당하시어 얼마나 비통하십니까.”>> 참척(慘慽) : 자손이 부모나 조부모에 앞서 죽은 일을 뜻합니다.>> 참경(慘景) : 끔찍하고 참혹한 광경을 뜻하는 말입니다.

6) 인사말 예시

조객이 먼저 빈소에 곡재배(哭再拜)합니다. 상주에게 절을 하고 꿇어 앉아 정중한 말씨로 예를 표합니다.조객 :“상사말씀 무슨 말씀 여쭈오리까.”상주 :“모두 저의 죄가 많은 탓인가 봅니다.”조객 :“대고를 당하시니 얼마나 애통하십니까.”상주 :“원로에 이토록 수고하여 주시니 송구하옵니다.”조객 :“병환이 침중하시더니 상사까지 당하시니 오죽 망극하오리까.”상주:“망극하기 그지 없습니다.”

7) 조장(弔狀)ㆍ조전(弔電)

불가피한 사정을 문상을 갈 수 없을 때에는 편지(弔狀)나 조전(弔電)을 보냅니다. 부고(訃告)를 냈는데도 문상을 오지 않았거나 조장 또는 조전조차 보내오지 않는 사람과는 평생 동안 말도 않고 대면도 하지 않는 것이 예전의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6. 조위금(弔慰金)전달
① 조위금 봉투에는 초상의 경우 ‘부의(賻儀)’라 쓰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그 밖에 ‘근조(謹弔)’,‘조의(弔意)’,‘전의(奠儀)’,향촉대(香燭臺)‘라고 쓰기도 합니다.
② 조위금 봉투 안에는 단자(單子)를 씁니다. 단자란 부조하는 물건의 수량이나 이름을 적은 종이를 말합니다. 단자는 흰종이에 쓰는데 단자를 접을 때 세로로 세 번정도 접고 아래 1cm 정도를 가로로 접어 올리면 됩니다. 영수증을 쓰듯이 ‘이름 ○○원정’으로 쓰지 않도록 합니다. 부조 물목이 돈이 아닐 경우 ‘금 ○○원’ 대신 ‘광목 ○필’, ‘백지 ○○권’으로 기재합니다.
③ 부조하는 사람의 이름 뒤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아도 되지만 ‘근정(謹呈),’근상(謹上)‘이라고 쓰기도 합니다.
④ 단자의 마지막 부분에 ‘○○댁(宅) 호상소 입납(護喪所入納)’이나 ‘○○상가(喪家) 호상소 귀중’과 같이 쓰기도 합니다. 요즘은 호상소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TM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⑤ 집안에 따라서는 별도로 조의금을 접수하지 않고 함(函)을 비치하여 조의금을 받기도 합니다.
- 자기가 집안 풍습이나 신봉하는 종교가 다르더라도 조상을 갔을 경우 해당 상가의 가풍에 따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망인이 연만(年晩)하여 돌아가셨을 때 일반에서는 호상(好喪)이라 하여 웃고 떠드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웃고 떠드는 일은 삼가시는 것이 예의입니다. 호상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장지정보
총 : 1,387 건 [ 1/ 139]
번호 구분 시설명 소재지 전화번호
1387 납골(봉안)당 추모의집 강원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44-5 033-681-8844
1386 납골(봉안)당 해인사미타원 경기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031-963-7588
1385 납골(봉안)당 영각납골당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 041-736-6016
1384 납골(봉안)당 서귀포추모공원 제주 서귀포시 상효동 064-732-1893
1383 납골(봉안)당 미타원 제주 제주시 조천읍 064-783-6131
1382 납골(봉안)당 운지원 제주 제주시 외도동 064-712-8250
1381 납골(봉안)당 천왕사 제주 제주시 노형동 064-746-0070
1380 납골(봉안)당 판교공원 광주 광주시 오포읍 031-719-2780
1379 납골(봉안)당 미타문화원 광주 광주시 목현동 031-763-0134
1378 납골(봉안)당 흥창사납골당 서울 은평구 진관동 71-9 02-384-9075



종교별장례의전정보
1. 천주교식
생전에 영세를 받은 사람은 [성교 예규]를 따른다.천주교는 기독교 장례와 달리 우리나라 전통상례도 어느 정도 수용해서 치르는 편이다.

1) 종부성사(終傅聖事)

임종을 앞둔 병자를 위해 행하는 의식이다.

① 신부가 오면 상위 촛대에 불을 켜고 병자가 고백성사를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은 모두 물러가 있는다.
② 고백성사(告白聖事)가 끝나면 신부는 종부성사를 행하고 노자성체(路資聖體)를 영해 준다.
- 임종 전 대사 임종을 앞두고 있을 때 신부가 종부성사를 해줄 처지가 못되더라도 가까운 친지들이 모여 성경구절을 읽으면서 기도해줘도 무관하다.

2) 운명(殞命)

① 임종이 다가오면 임종경을 읽으며 그 영혼을 위하여 기도한다.
- 숨이 그친 뒤에도 잠시 동안 계속하는 것이 좋다. (운명하는 순간 통곡하거나 슬퍼하는 것은 죽는 이의 마지막 마음을 불안하게 하므로 기도문을 읽어주면서 편안하게 보내는 것이 좋다.)

3) 초상(初喪)

① 환자가 숨을 거두면 시신에 깨끗한 옷을 입혀 손발을 반듯하게 정돈해준다.
② 손은 합장을 시켜 묶거나 십자가상을 쥐어 주고, 눈은 감기고 입은 다물게 한다.
③ 머리맡에는 고상(古象)을 좌우에 촛불을 켜서 준비하고 가족들은 옆에 꿇어 앉아 연도한다.
④ 염경이 끝날 때마다 시체에 성수를 뿌리고 만 하루가 지난 뒤 시신을 염(殮)한다.

4) 연미사(煉彌撤)

병자가 세상을 떠난 사실을 본당 신부에게 보고하고 연미사(위령제)를 청한다. 신부와 의논해서 장례일과 장례미사 시간을 결정한다.

5) 장례식

① 장례일이 되어 출관할 때는 모든이가 함께 관 앞에 고상을 향하여 꿇어 앉아 경을 왼다.
② 관을 들어 발인하여 영구를 본당으로 옮기고 연미사를 거행한뒤 장지로 옮긴다.
③ 관을 묻으면 사제는 성수를 뿌리고 마지막 기도를 올린다.
④ 천주교에서는 화장을 금지하고 있어 화장을 하면 천주교식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고, 교회 묘지에 묻지도 못한다.
⑤ 장례 후 3일, 7일, 30일에 또 소상과 대상 때 성당에서 연미사와 가족의 영성체를 행한다.
2. 기독교식

[ 예배 순서 ]

1) 임종예배

① 기독교식 장례는 운명하는 사람의 영혼을 찬송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 맡기는 것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목사의 집례 아래 진행된다. 성도가 임종하면 담임목사에게 가장 먼저 연락을 드리고 목사님이 오시면 임종예배를 드리고 정례 일정 및 제반사항을 의논한다.
② 기독교식 장례식에서는 분향(焚香)을 하지 않고 헌화를 한다.
③ 상차림과 곡은 하지 않고 검소하고 경건한 마음과 분위기 가운데 장례를 진행한다.

2) 입관예배

① 입관은 모든 유족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한다.
② 운명한 시신의 수시부터 목사가 직접 주관하여 장례식 전날 염습과 입관도 반드시 목사의 집례 아래 예배를 본다.
③ 성복은 남자는 검정색 계통의 양복에 완장을 착용하고, 여자는 흰색이나 검정색 치마저고리로 복장을 통일한다.

3) 발인예배

가능하면 발인예배와 하관예배의 순서지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영결식 순서 ]

① 개식사(開式辭) : 주례목사(主禮牧師)가 맡아서 한다.
② 찬송(讚頌) : 주례목사가 임의로 정한다.
③ 기도(祈禱) : 고인의 명목과 유족의 위로를 기원한다.
④ 성경 봉독(聖經奉讀) : 대개 고린도후서 5장 1절이나 디모데전서 6장 7절을 낭독한다.
⑤ 시편 낭독(詩篇朗讀) : 보통 시편 90편을 읽는다.
⑥ 신약 낭독(新約朗讀) : 요한복음 14장 1절부터 3절 등을 읽는다.
⑦ 기도
⑧ 고인 약력보고(略歷報告) : 유가족 대표 또는 교회대표가 한다.
⑨ 주기도문(主祈禱文)
⑩ 찬송 : 식장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한다.
⑪ 헌화(獻花) : 고인의 명복을 빌며 영전에 바친다.
⑫ 출관(出棺)

[ 하관식 순서 ]

① 개식사 : 주례목사가 맡아서 한다.
② 기원(祈願) : 고린도전서 15장 51절부터 58절까지 읽는다.
③ 찬송
④ 기도
⑤ 성경 봉독
⑥ 기도 : 주례목사가 명복을 비는 기도를 한다.
⑦ 신앙고백(信仰告白)
⑧ 취토(取土) : 상제들이 봉분 전 흙 한줌씩을 관 위에 뿌린다.
⑨ 축도(祝禱) : 축복 기도를 한다.
3. 불교식
불교식 장례를 ‘다비라하며[*석문가례]를 기본으로 장례를 치른다.임종에서 입관에 이르는 절차는 일반 재래식 장례의 절차와 비슷하다.

[ 영결식순 ]

① 개식 선언 : 개식은 호상이 맡아서 한다.
② 삼귀의례 : 불(彿), 법(法), 승(僧)의 삼보(三寶)에 돌아가 의지한다는 의식을 주례승(主禮僧)이 행한다.
③ 악력 보고 :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을 위로하는 뜻에서 생전에 고인과 가까웠던 친구가 한다.
④ 착어 : 고인을 위해 주례승이 부처의 가르침을 설법(說法)한다.(부처의 힘을 빌어 망인을 안정시키는 말)
⑤ 창혼(唱魂) : 극락에 가서 고이 잠드시라는 뜻으로 주례승이 요령(要領)을 흔들며 혼을 부른다.
⑥ 헌화 : 친지 대표가 고인의 영전에 꽃을 바친다.
⑦ 독경 : 주례승과 모든 참례자가 고인의 혼을 안정시키고 생전의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 부처님의 세계에 고이 잠들리는 경문을 소리내어 읽는다.
⑧ 추도(追悼)사 : 초상에는 조사(弔辭)라고 하며 일반에서 행하는 의식과 같다.
⑨ 분향(焚香) : 모든 참례자들이 향을 태우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⑩ 사홍서원 : 모든 부터와 보살에게 공통된 네 가지 선물을 일컫는다.
- 고통 세계의 중생들이 그 수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모두 건지려는 중생무변서원도
- 번뇌가 끝이 없다 하더라도 번뇌를 다 끊으려는 번뇌무진서원단
- 법문이 한량없이 많지마는 다 배우려는 법문무량서원학- 위 없는 불도를 이루어 내려는 불도무상서원상
⑪ 폐식(閉式)
- 영결식 절차가 끝났음을 선언하고 장지로 향한다.
- 다비란 말뜻 그대로 불교에서는 화장을 원칙으로 하는데, 시긴을 분구(焚口)에 넣고 다 탈 때까지 염불을 한다.
- 다 타면 주례승이 흰 창호지에 유골을 받아서 상제에게 주며, 쇄골(碎骨)한 후에 주례승이 있는 절에 봉안하고 제사를 지낸다.
- 장례 후의 제의(祭儀)로는 49재, 3년상을 지내고, 고인의 생일을 맞으면 추도식을 갖기도 한다.
장의서식정보
1. 매장 또는 화장의 시기(매장 및 묘지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매장 또는 화장은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망 또는 사산 시로부터 24시간을 경과한 후가 아니면 이를 하지 못한다. 다만 임신 7개월 미만의 사태는 예외로 한다.

2. 매장 신고(매장 및 묘지 등에 관한 법률 제5조)
매장, 화장을 하고자 하는 자는 매, 화장시의 시장, 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1) 제출서류

① 시체 매장(화장)신고서(소정양식)
② 의사진단서(병원발급) 1부 - 병원에서 사망하였을 경우
③ 사망증명서(인우)(소정양식) 1부 - 병원 외에서 사망하였을 경우
④ 사망증명서(인우)를 제출 시 인우인 2인의 주민등록등본 또는 사본 1부, 사망증명서(인우)상에 도장 날인
3. 사망 신고 (호적법 제25조의 2)
출생, 사망의 신고는 제25조의 규정에 의하여 신고할 장소가 신고사건 본인의 주민등록지 또는 주민등록을 할 지역과 같은 경우에는 신고사건 본인의 주민등록지 또는 주민등록을 할 지역을 관할하는 동을 경유하여 할 수 있다.

1) 제출서류

① 사망(호주승계)신고서(소정양식) 3부
② 사망진단서(병원발급) 1부 - 병원에서 사망하였을 경우
③ 사망증명서(인우)(소정양식) 1부 - 병원 외에서 사망하였을 경우
④ 사망증명서(인우)를 제출 시 인우인 2인의 주민등록등본 또는 사본 1부, 사망증명서(인우)상에 도장 날인

2) 신고 장소

① 망인의 주소지 또는 본적지 면, 동사무소

3) 신고 시 수수료

① 1개월 이내 신고시 없음

4) 소정양식 비치장소

① 면, 동사무소
4. 사망 신고와 기재사항 (호적법 제 87조)
1) 사망의 신고는 사망의 사실을 안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진단서 또는 검안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2) 부득이한 경우나 사정으로 인하여 진단서나 검안서를 얻을 수 없을 때에는 사망의 사실을 증명할 만한 서면으로써 이를 같음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신고서에 그 진단서 또는 검안서를 얻지 못한 사유를 기재 하여야 한다.
5. 사망 장례 외 추가 민원 안내

1) 장레 시 민원 행정 절차 안내

① 병사인 경우
- 필요서류 : 사망확인서(진단서) 3부
- 발 급 처 : 병원 (담당의사)
- 제 출 처 : 주민등록지 관할 동사무소 1부
- 의료보험조합 1부
- 장지(화장장, 공원묘지) 1부 단, 장지가 선영일 경우 사망확인서 필요 없음

② 변사, 사고사인 경우 필요서류 : 사망확인서(진단서)
- 발 급 처 : 병원(담당의사)
- 제 출 처 : 주민등록지 관할 동사무소
- 추가서류 : 검사지휘 수사용 2부

③ 사인 없는 자연사인 경우 (사망확인서 발급 불가)
- 필요서류 : 인우보증서대체 5부
- 발급철차 : 인우보증서 양식서류 동사무소 비치 (병원 영안실 비치 여부 문의) 소정양식에 의해 기재, 작성 후 통장, 동장 날인
- 제 출 처 : 주민등록지 관할 동사무소

2) 국민연금관리공단 유족 연금 지급 신청 안내

① 구비서류
▷ 유족연금지급 청구서, 사망경위서 각 1부 (공단서식)
▷ 사망 확인된 호적등록(제적등본), 주민등록등본(구양식) 각 1부
▷ 수급권자 본인의 인감도장 및 인감 증명서 1부
▷ 수급권자 명의의 은행통장 사본 1부
▷ 사망확인서(사망진단서), 초진 진단서 각 1부
▷ 유족 연금 청구인의 주민등록증 → 별도의 구비 서류(해당자)
▷ 사망 사실 증명원, 제 3자 가해 신고서
▷ 합의서, 법원 판결문, 교통사고 사실 확인서
▷ 산재 수령 여부 확인서

② 제출처 : 상기 서류 구비 후 관할 국민연금관리공단 접수
※ 참고 : 유족 연금을 청구하시기 전에 국민연금 자격확인 청구를 하시면 연금 청구 및 산정의 기초가 되는 가입사항, 납부 각출료 등의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

3) 각종 보험금 지금 신청 안내

① 구비서류
▷ 사망 진단서 (사망확인서) 1부
▷ 보험증권
▷ 사망 신고 된 호적(재적) 등본 또는 주민등록 등본 1부
▷ 수혜자 본인의 주민등록증, 도장

② 제출처 : 수혜자 본인이 보험회사에 직접 접수

③ 보험금 상담처 : 보험가입 사실 여부를 모을 때에 긴급 문의처
- 생명보험 협회
- 손해보험 협회
- 금융거래 협회
장례의전체크리스트
의전서비스 접수 시 주변 장례식장의 정보와 안내를 받으셨습니까?
 
행정구역을 벗어난 이송이 발생할 경우, 이송비용에 대한 계산서 발급을 받으셨습니까?
 
가입 상품에 대해 의전 담당자의 설명을 받으셨습니까?
 
수의의 변경이나 제단장식의 변경 등, 가입상품의 정해진 품목과 다르게 진행하는 것을 겪으셨습니까?
 
수의, 제단, 양복, 장의 차량의 금액을 꼼꼼히 살펴보셨습니까?
 
상품의 중요품목인 수의의 기준이나 규격에 대해 설명을 들으셨습니까?
 
상품의 중요품목인 관의 기준이나 규격에 대해 설명을 들으셨습니까?
 
와이셔츠와 넥타이에 대한 비용을 추가요금으로 지불하셨습니까?
 
혹시 이동에 따른 추가요금을 요구 받으셨습니까?
 
삼우제(5일차 진행)에 대한 안내와 집례서비스를 받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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